파인 코스
Pine Course

소나무의 바다를 유영하듯 해송의 군락을 해치지 않고 조성한 친환경적인 코스입니다. Par 37로 조성되어 한 타의 아량을 베풀지만 그것을 믿다가는 큰 코 다치게 되는 코스로 소나무의 바다 위에 아일랜드 그린처럼 떠 있는 4번홀이 시그니쳐 홀입니다. 그늘집의 데크에서 소나무숲 사이로 동해바다를 감상하는 즐거움도 놓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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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골퍼들에게 인정받은
대한민국 명문 코스

골든비치 코스는 2회 연속 친환경 골프장에 선정될 만큼 자연 지형과 울창한 소나무숲을 그대로 살렸고 18홀 기준으로 6.700미터가 넘는 거리로 어려움을 겪지만 넓은 아량의 페어웨이가 마음을 달래줍니다.

단 한 번만 라운딩 해보시면 왜 6회 연속 10대 코스에 선정되었는지 알게 됩니다.